한경은 17일 자신의 웨이보에 최근 공연을 마친 후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경은 슈퍼주니어 활동 당시보다 한층 더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스태프들과 어깨동무하며 환하게 미소 지은 그는 "모두 짧은 시간 내에 마음이 맞아 조화를 이룰 수 있었다. 대단하다! 오늘 충분히 흠뻑 빠질 수 있었다. 음악을 하며 또 함께 작업할 수 있길 기대한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한경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됐다. 지난달 15일 '트랜스포머4' 마이클 베이 감독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한경의 사진을 올리며 그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한경은 아시아 가요계, TV, 영화의 톱스타다. 또한 중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엔터테이너로 성장하고 있다. 그가 '트랜스포머4'에 함께 하게 됐다.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트랜스포커4'는 인기 로봇 시리즈인 '트랜스포머'의 신작으로 샤이아 라보프에서 마크 월버그, 잭 레이너로 주인공을 교체했으며, 중국 여배우 리빙빙도 출연을 확정해놓은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