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김해숙, 10월 개봉 '깡철이'서 모자호흡

최종수정 2013-08-21 08:48


배우 유아인과 김해숙이 영화 '깡철이'에서 호흡을 맞춘다.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만은 남부럽지 않은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엄마 순이(김해숙)를 지키기 위해 깡패 같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철은 정신은 오락가락 하지만 스타일만은 놓치지 않는 천진난만 바보 엄마 순이를 지키려는 엄마바보. 유아인은 평소 무뚝뚝하고 거칠지만 엄마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해지는 강철 역을 통해 남자답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인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김해숙과 20대를 대표하는 남자배우 유아인이 모자로 호흡을 맞추면서 완벽한 연기 앙상블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

'깡철이'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