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고민 “살 많이 쪄 고민…짜장라면 2개+햄버거 흡입”

최종수정 2013-08-27 07:58
이기광 고민
이기광 고민

'이기광 고민'

비스트 이기광이 살이 너무 쪄서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비스트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비스트 멤버들에게 "요새 고민이 있냐"고 물었고, 이기광은 "방심하고 먹으면 살이 뒤룩뒤룩 찌는 스타일이다. 먹을 때 엄청나게 먹는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윤두준은 "짜장 라면을 4개씩 먹는다. 맞다고 해라"며 부추겼지만, 이기광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한번 먹을 때 짜장 라면 2개에 햄버거까지 먹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청객들은 그 정도는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이기광은 "그럼 4개 먹는 걸로 하겠다"고 급히 수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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