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배추밭, 밑낯 아낙네 모습도 화보 "미모 살아있네"

기사입력 2013-09-03 17:31


전지현 배추밭

'전지현 배추밭'

배우 전지현이 배추밭에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전자 '지펠 아삭' 측은 최근 강원도 태백의 한 고랭지 배추밭에서 촬영을 진행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지현은 "처음 담그는 김치라 재료부터 욕심이 납니다. 잘해보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손과 얼굴에 흙을 묻히며 좋은 배추를 고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전지현은 시골 아낙네 같은 옷을 입고 헝클어진 머리와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지현 배추밭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배추밭 아낙네 모습에도 미모는 여전하다", "저런 아낙네가 있는 시골이라면 당장에 귀농하겠다", "전지현 배추밭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 "전지현 배추밭에 있어도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이 결혼 뒤 처음으로 김치 담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 '전지현의 건강한 요즘 김치 다이어리'는 삼성 지펠 아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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