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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예은, 맛집앓이 "추석이라 열지를 않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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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예은, 맛집앓이 "추석이라 열지를 않는디"

원더걸스 예은이 사투리 추석 인사를 전했다.

예은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봉수니는 추석맞이 촬영 가유. 마산에 뭐 맛난거 있음 알려줘요. 그리고 니뇨가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래유"라고 밝혔다. 이어 "아 맛집이 있음 뭐하겄슈. 추석이라 열지를 않는디. 슬프네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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