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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우프로덕션의 브랜드 콘서트인 '트로트 대축제'가 드디어 서울에 상륙한다.
트로트 명가 인우의 전 가족이 선사하는 10월의 감동 '트로트 대축제'는 대부분 아이돌 가수들이 주축을 이루는 기존의 10대, 20대 위주의 페스티벌과는 달리 차별화된 오직 인우만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무대로 16인조 인우악단과 아쟁, 해금과의 협연을 통한 진보된 공연연출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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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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