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 브래드, '슈스케'논란 공식입장 "韓 잘 몰라 생긴 일"

최종수정 2013-10-03 15:18


버스커버스커 브래드가 Mnet '슈퍼스타K(이하 슈스케)' 인터뷰 논란과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브래드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스케3' 출연 당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해 잘 몰랐다. 지금은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고 방송과 음악 활동을 하는 게 행복하다. '슈스케3'의 지원과 공헌에 감사한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래드는 미국 음악 전문 사이트 노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이 장범준을 사전에 섭외한 사실과 일부 참가자의 재녹음 및 오토튠 작업, 강압적인 합숙, 음원 수익 및 CF 출연료 정산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점 등을 지적해 논란이 야기됐다. 이와 관련 '슈스케' 측은 "한국 문화와 방송에 대해 브래드가 잘 몰랐기 때문에 오해를 한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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