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은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Trip-!! With my sweet heart…1(여행! 나의 연인과 함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래사장에 쪼그리고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강경준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비니와 선글라스, 브라운 컬러의 가죽 재킷으로 멋을 낸 강경준의 넓은 어깨와 듬직한 뒷모습이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강경준은 'my sweet heart'라는 말로 장신영과 떠난 여행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2일에는 "몇 개월 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한 사람. 그동안 수고했고 고생했습니다. 근데 내가 아직 안 끝났네…"라는 글과 함께 커플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은 장신영이 찍어준 듯?", "완전 부러워요", "아름다운 커플", "장신영하고 같이 찍은 사진도 궁금",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관계로 발전, 지난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