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의 사망 소식에 배우 겸 영화 감독 박중훈이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날 박중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좋아하는 그룹 들국화 멤버 주찬권님이 58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개인적 인연은 없지만, 젊은 나이에 그렇게 갔다는 게 슬프다 너무했다"며 고인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25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