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셀프디스 “또 거짓말하면 방송 못나와” 폭소

최종수정 2013-10-21 10:15

이영자 셀프디스

'이영자 셀프디스'

개그우먼 이영자가 '셀프 디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영자는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 과거 거짓말을 했던 자신을 셀프디스 했다.

이날 한민관은 "음식에 관심 없다. 제일 이해가 안되는 게 음식이 남았다고 다 먹는 분이고 여자 연예인으로서 몸무게가 70㎏이 넘는 분도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한민관의 발언은 MC 이영자를 향한 것임을 짐작케 했다.

한민관의 발언에 이영자는 분노를 금치 못했고, 이를 본 MC 박미선은 이영자에게 "정말 70㎏ 넘냐? 안 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영자는 "나 이번에 거짓말 하면 또 방송에 못 나와"라는 대답으로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 '셀프디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영자 셀프디스, 완전 웃겼다", "이영자 셀프디스, 재치넘쳤다", "이영자 셀프디스, 역시 이영자 다운 입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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