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 씨가 20일 오후 향년 5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주찬권 씨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22일 오전 11시 20분이다. 장지는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으로 결정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