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고깔모자 쓰고 생일 인증샷 공개 "행복한 생일"

기사입력 2013-10-21 18:55



'김지원 고깔모자'

배우 김지원이 생일 맞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지원은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상속자들' 배우, 스태프 분들이 챙겨주셔서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19일 생일을 맞은 김지원이 현재 출연중인 SBS '상속자들'의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조촐한 생일 파티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화장기 없는 민낯을 뽐내고 있는 김지원이 활짝 미소를 지은 채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김지원은 쌍꺼풀 짙은 눈에 오똑한 콧날, 브이라인 턱선을 과시하는 등 한 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생일을 맞이한 김지원은 고깔모자를 쓴 채 활짝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 고깔모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원 고깔모자와 잘 어울리네요", "김지원 고깔모자를 쓴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김지원 고깔모자와 표정이 딱이네요. 연기 너무 잘 보고 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원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극중 모든 것을 가진 김탄(이민호 분)의 약혼녀 유라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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