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팜므파탈 변신, 거부 할 수 없는 '마성의 눈빛'

기사입력 2013-10-21 20:41



'유리 팜므파탈'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마성의 섹시녀로 변신했다.

유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스모폴리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헤친 유리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날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은 유리는 오똑한 콧날과 브이라인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어 짙은 눈썹에 짙은 눈 화장으로 완벽한 섹시녀로 등극했다.

특히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유리는 카메라를 향해 섹시한 눈빛을 선보이는가 하면, 입술을 살짝 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팜므파탈녀로 변신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리의 팜므파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가 제대로 변신했네요. 팜므파탈로 완벽한 변신 성공", "유리가 이렇게 섹시할 줄은 몰랐네요. 화보가 궁금해지네요", "유리 팜므파탈 제대로 이네요. 너무 섹시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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