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닭볶음탕, 독일인과 '우리가 간다' 멤버들이 극찬한 그 맛은?

기사입력 2013-10-21 23:11


백성현 닭볶음탕

'백성현 닭볶음탕'

배우 백성현 요리실력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우리가 간다'에서는 멤버들의 세 번째 도전인 '호박보트 레이스'의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백성현은 호박보트 레이스 챔피언인 엥엘 코치의 저녁식사 초대 보답으로 정성을 담은 한국식 요리를 선보였다. 이에 백성현은 직접 딴 호박을 다듬어 넣어 만든 정통 한국식 닭볶음탕으로 대접했다.

맛을 본 '우리가 간다'멤버들은 "진짜 기운이 난다"며 그 맛에 극찬했고, 독일 챔피언과 그 친구 역시 "매운 것을 잘 못 먹는데 이것은 아주 맛있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백성현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독힐 호박 보트 대회를 하루 앞두고 '우리가 간다' 멤버들이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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