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스릴러 '이스케이프 플랜'이 국내 개봉한다.
'이스케이프플랜'은 지상 최고의 탈출 전문가 레이 브레슬린(실베스터 스탤론)이 알 수 없는 음모에 빠져 자신이 설계한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는 감옥에 갇히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할리우드판 '도둑들'로 불렸던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 제작진의 신작으로, '록키'의 실베스터 스탤론과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호흡을 맞춰 관심을 끌고 있다. 12월 5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