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나 출국, 여배우들의 기념촬영...'이승기는 어디에?'

기사입력 2013-10-31 23:21



'꽃누나 출국'

31일 tvN 배낭 프로젝트 2탄 '꽃보다 누나' 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크로아티아로 출국한다. 네명의 여배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꽃보다 누나'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등 네명의 톱 여배우와 차기 국민 짐꾼으로 낙점된 이승기의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그리게 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2013.10.3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