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얼짱, 인상 쓴채로 45도 각도 유지...'미남은 어려워'

기사입력 2013-11-05 23:33



'이준 얼짱각도'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가 이준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미르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준님이 트위터를 안하는 관계로 제가 대신"이라는 글과 함께 이준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한쪽으로 흐트러트린 이준이 빨간색 점퍼를 입고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을 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새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는 이준은 브이 포즈를 취한 후 얼짱 각도로 불리는 45도 각도를 취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준 얼짱각도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준 얼짱각도, 제대로 했네요", "이준 얼짱각도가 바로 이런 것이지요", "이준 얼짱각도에 인상까지... 너무 멋져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감사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준의 첫 주연인 영화 '배우는 배우다'는 지난달 24일 개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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