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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강부자'
이날 방송에서 허진은 "강부자의 도움으로 SBS 주말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에 캐스팅 됐다. 그 드라마에서 가사 도우미 역할이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허진은 "단돈 700원으로 일주일을 살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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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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