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나 여행사진, 뒤통수도 완벽한 이승기 ‘꽃누나 애교미소’

최종수정 2013-11-06 16:13
꽃보다 누나
꽃누나 여행사진

'꽃누나 여행사진'

지난달 31일 크로아티아로 출국해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꽃보다 누나'의 여행사진이 공개됐다.

6일 tvN '꽃보다 누나' 공식 페이스북에는 "꽃보다 아름다운 꽃누나들, 그리고 뒤통수마저 완벽한 승기...의 혼신의 힘을 다한 사진 촬영. 유럽은 꽃누나들과 승기 덕분에 오늘도 평화롭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꽃누나'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이를 촬영 중인 '차기 국민 짐꾼' 이승기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20대 뺨치는 몸매와 패션센스를 뽐낸 윤여정과 컬러풀한 패션과 애교 넘치는 미소의 김자옥, 우월한 민낯을 뽐낸 김희애와 이미연은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에 행복한 듯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꽃보다 할배'에서 '국민 짐꾼' 이서진이 할배들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 것처럼 '차기 국민 짐꾼' 이승기도 '꽃누나'들을 위해 사진사로 나서 몸까지 숙이며 열심히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뒤통수도 멋진데 앞모습은 얼마나 멋지려나", "다들 소녀같다", "이승기 수고가 많다", "꽃누나들 얼굴이 완전 환해지셨다", "누나들 패션도 핫!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를 잇는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꽃보다 누나'는 발칸 반도 서부의 독특한 경치와 여배우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릴 예정이다. 11월 말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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