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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서울YWCA '북 멘토링 프로젝트'에 도서 1000권을 기부한다.
하지원은 '지금 이 순간' 출간 당시 세브란스병원의 어린이 환자 치료후원금으로 인세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었으나, 출간 후엔 인세 전액을 기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하지원은 MBC 월화극 '기황후'에 출연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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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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