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숏커트, 공개되자 '한뼘 초미니' 탄탄한 S라인 몸매 '화제'

기사입력 2013-11-19 17:12



배우 박한별이 파격 숏커트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섹시하고 탄탄한 S라인 몸매가 덩달아 화제다.

박한별은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장하나 역을 연기하기 위해 데뷔 11년 만에 긴 생머리를 자르고 여장남자 미소년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숏커트 헤어스타일에 파격 변신을 시도한 박한별의 모습에 그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섹시하고 탄탄한 S라인 몸매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컬러풀한 색상의 한뼘 초미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모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여성스럽고 가녀린 어깨선과 팔을 드러낸 그는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하게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로 완벽한 명품몸매를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