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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신랑공개'
사진에서 자두는 예비신랑과 커플룩을 입고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한층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낸 자두와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자두의 예비신랑은 6세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목회자로 두 사람은 2011년 일산의 한 작은 교회에서 영어 예배를 통해 처음 만나 지난해 5월부터 정식 교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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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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