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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열애 공식입장 인정'
이에 한예슬이 지난 2008년 주연은 맡은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한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한예슬은 배우 이종혁이 연기한 옆집 남자 캐릭터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직장도 반듯한 데다 정신도 건전한 사람이다. 이런 남자라면 나도 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테디 측근의 말을 빌어 "테디가 외모는 거칠지만 성격은 상당히 섬세하다. 그리고 노는 것보다 일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워커홀릭이다. (한예슬이)그런 모습에 반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YG 메인프로듀서이자 본부장으로 콘텐츠를 책임지고 있는 테디는 지난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 멤버로 데뷔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스파이명월' 환상의 커플' '구미호 외전',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용의주도 미스신'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