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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패션 사업가로 변신했다.
로베르토 토레타의 다니엘 알카사르 대표는 "이유리는 동서양의 매력을 겸비한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아름다운 배우다. 아시아권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아시아시장 공략 등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이유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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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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