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치즈인더트랩' 유정선배를 '실사화' 시킨 박해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첫 방송부터 스피디한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tvN 월화극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첫발을 뗐다.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