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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채연이 중국을 진출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클론과 같은 소속사 였는데 클론이 중국 공연을 갔을 때 깍두기로 갔다. 여자 파트너가 필요했는데 그때 내가 하기로 했다"며 "공항에 갔는데 아이돌 같은 느낌을 처음 받았다"며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옛날의 이다도시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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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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