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강하늘이 드디어 합류했다.
이후 다큐멘터리라고 속인 제작진은 강하늘에게 나영석 PD가 손수 쓴 편지를 건넸다.
결국 턱시도 차림으로 공항으로 향했고, 강하늘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게 무슨 여행이냐? 즉흥을 넘어서 이건 납치다"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