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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임현성이 KBS2 새 일일극 '천상의 약속'에 이중대 역으로 캐스팅 됐다.
임현성은 2005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로 데뷔, 영화 '군도', '하녀', 드라마 '짝패', '응급남녀', '펀치'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드라마 '신분을 숨겨라'에서 수사 5과 진덕후로 출연, 사랑받은 바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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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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