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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에 전원책은 "말 이상하게 한다. 모든 매체가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에게 "좌파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유시민은 "좌파, 우파로 나누면 사람이 외로워진다"고 설득했고, 전원책은 '좌파 친구는 별로다. 술도 잘 안 산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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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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