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박시후가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을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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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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