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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와 대만배우 진백림이 가상 부부가 된다.
한편 진백림은 지난해 배우 하지원의 에이전시인 BM+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한국 진출에 나섰다. 송지효는 프랑스에서 중국 영화 촬영을 하고 19일 귀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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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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