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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 현아의 섹시한 자태가 새삼 화제다.
특히 섹시한 매력뿐 아니라 청초한 분위기까지 풍기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가장 사고뭉치인 포미닛 멤버를 묻자 "현아다. 이름값을 해야 한다. 제가 '트러블메이커'다"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그러면서 "거울 보면 빨리 '화장해야겠다' 생각한다"며 "메이크업 후에는 '괜찮네' 싶다"며 웃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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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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