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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에 깜짝 출연한 박명수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다만 박명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돌림판은 어린이가 원했던 스마트워치 바로 옆칸의 영어전집세트에 멈췄다. 박명수가 "아저씨가 최선을 다했는데 미안해요"라고 사과하자 어린이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며 "네!"라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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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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