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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집밥 백선생' 측이 백종원의 하차설을 일축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리뉴얼을 계획중이다. 백선생의 제자인 김구라, 윤상, 송재림, 윤박 등이 하차하고 새 멤버를 논의중이다. 9일부터 휴방기를 가지며 프로그램 개편에 나선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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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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