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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쿵푸팬더3'가 IMAX 3D와 4DX 개봉을 확정 지었다.
한편 '쿵푸팬더3'는 친아빠를 찾은 팬더 포가 쿵푸 마스터로 거듭나 사상 최악의 악당 카이와 맞서 평화를 지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과 여인영 감독이 지난 20, 21일 이틀간 내한해 한국팬을 만나기도 했다. 28일 개봉.
2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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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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