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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JTBC '헌집 '헌집 줄게 새집 다오'(이하 '헌집 새집')에서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공개했다.
이날 서유리는 "공채 성우가 되자마자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셔서 한 번도 방송 활동하는 걸 보지 못하셨다. 스무 살 때부터 사실상 가장역할을 하고 있어서 10여 년 동안 소처럼 일만 하고 있다"고 애써 웃어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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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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