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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엄지가 길거리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 엄지는 "당시 같이 있던 친구가 10명 정도 넘게 있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현주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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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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