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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천왕' 하니가 먹고싶은 메뉴로 갈비찜을 꼽았다.
이날 하니는 먹고 싶은 메뉴를 묻는 질문에 "제가 고기만 보면 흥분을 하더라. 그래서 더 다양한 고기 메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갈비찜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새 MC로 합류하게 된 하니는 "젊은 세대와 여성의 입맛을 대표해서 맛 표현을 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제가 합류하게 됐다. 젊은 세대들의 입맛을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각 분야 TOP 3 맛집 고수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불꽃 요리 월드컵'을 벌이는 색다른 '쿡방'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