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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김동완이 두번의 도전만에 빙벽등반에 성공했다.
먼저 기본자세, 빙벽에 매달리는 법, 동상 걸린 손 스트레칭 법 등 안전한 빙벽 등반을 위한 이론 수업이 실시됐다. 이에 김동완은 수업시간 내내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빙벽 등반에 앞서 철저히 대비했다.
김동완은 인터뷰에서 "얼음 깨는 손맛이 있다"며 빙벽을 타고 노는 재미에 대해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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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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