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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전 중국인 멤버 루한이 극비리에 입국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놓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루한의 이번 내한은 엑소 탈퇴 후 1년여 만으로 개인 활동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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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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