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변신은 무죄!'
청순 이미지의 홍수아가 영화 '멜리스'에서 '리플리 증후군'으로 인해 여고 동창생을 살해하는 잔혹한 역할로 변신했다.
영화 '멜리스' 언론시사회에서 보여준 그녀의 청순한 모습을 감상해보자.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2.02.
'여자의 변신은 무죄!'
청순 이미지의 홍수아가 영화 '멜리스'에서 '리플리 증후군'으로 인해 여고 동창생을 살해하는 잔혹한 역할로 변신했다.
영화 '멜리스' 언론시사회에서 보여준 그녀의 청순한 모습을 감상해보자.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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