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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구라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이하 동상이몽)에서 줄리엔강의 어깨에 매달려 진땀을 뺐다.
오늘 밤 방송 예정인 <동상이몽>에는 하체 운동에 중독된 아들 때문에 걱정인 어머니가 출연해 고민을 토로한다.
그는 "평소 스쿼트를 즐겨 한다"며, 남학생을 위해 직접 스쿼트 시범을 선보이는가 하면, 김구라를 단숨에 들어 올려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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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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