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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 코난 오브라이언이 수산시장 나들이를 즐겼다.
오브라이언은 방한 이튿날인 15일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 한국 문화 체험에 나섰다.
한편 지난 14일 한국을 방문한 오브라이언은 한국 사찰 방문, 술 문화, 한국어 배우기 등을 체험한 뒤 오는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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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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