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서유리, 캐릭터 목소리 연기에 '이수민 환호'

최종수정 2016-02-19 00:11

해피투게더 서유리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캐릭터 목소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는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2016년 방송가를 휘어잡을 대세녀 군단 이수민-김정민-엄현경-서유리-이수지가 출연해 웃음 핵폭탄을 투하했다.

이날 서유리는 "목소리를 맡은 캐릭터 중 우리가 알만한 게 있느냐?"라는 질문에 "지구를 많이 지켰다. '파워레인저' 엔진 실버 역을 맡았다"고 답했다.

이에 이수민은 "내 동생이 정말 좋아했다"고 놀라워했고, 서유리는 직접 엔진 실버 목소리 시범을 보이는 팬서비스로 시선을 모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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