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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가 레전드 매치에 출전한 홍진호가 또다시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어 기욤 패트리를 상대로 승리하고 올라온 이윤열과 결승전 경기를 펼쳤고, 첫 세트에서 폭풍러쉬로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이어 이윤열의 공격에 맥을 못추며 2세트와 3세트를 내줬고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특히 마지막 세트에서 홍진호는 이윤열의 벌처 공격에 "아 안해 GG"를 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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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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