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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꽃보다 청춘' 박보검과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이 드디어 만났다.
전날 먼저 도착해 하룻밤을 보낸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는 다음날 박보검을 픽업하기 위해 렌트카를 끌고 나섰다.
이후 공항에서 막내 박보검을 픽업했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 네 사람은 완전체 '쌍문동 4형제 '로의 여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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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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