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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류준열과 박보검이 사막에서 스피드를 즐겼다.
이어 두 사람은 바이크에 몸을 맞기고 넓게 펼쳐진 사막을 즐겼다. 순조롭게 잘 나가는 류준열과는 달리 박보검은 "어렵다"며 뒤쳐졌고, 결국 가이드 형의 도움을 받았다.
한편 열정 충만한 청춘들의 여행기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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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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