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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행복한 신혼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황정음은 6개월 열애 끝에 지난달 26일 신라호텔에서 4살 연상의 사업가 이영돈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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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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