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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카라 출신 강지영이 솔로로 데뷔했다.
강지영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너무 갑작스러운 새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라고 운을 뗐다.
그는 "저 강지영이 이번에 JY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JY라는 아티스트와 JY의 앨범이 많이 궁금하셨을 텐데 이렇게 여러분께 직접 말씀을 드릴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고 말했다.
강지영은 "한국에서도 발매할 예정이니 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한국에서도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며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멋진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배우 강지영로써 그리고 가수 JY로써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앞으로도 응원 많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강지영은 걸그룹 카라에서 탈퇴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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