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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와 배우 오달수가 만났다.
한편 이날 에이핑크와 오달수는 홍콩 마카오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 Asian Film Award)에 참석했다. 에이핑크는 축하무대를, 오달수는 남우조연상 후보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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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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